하이퍼미디어 연구 분야

· 적응적 하이퍼미디어(Adaptive Hypermedia) 및 사용자 모델링(User Modeling)

적응적 하이퍼미디어는 비교적 최근부터 연구가 되고 있는 분야로, 하이퍼미디어와 사용자모델링을 결합한 것이다. 적응적 하이퍼미디어 시스템은 개별 사용자의 목적, 취향, 지식등에 관한 모델을 내포하고 있으며, 이 모델을 이용해서 사용자와 상호작용을 하고, 사용자의 요구(needs)에 맞게 동적으로 적응한다.

·         Adaptive Hypertext & Hypermedia Homepage

적응적 하이퍼미디어에 관한 공식적 홈페이지로, 관련 컨퍼런스, 프로젝트, 연구자, 이 분야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들에 대한 자료들이 정리되어 있다.

지능형 교육 시스템을 오랫동안 연구한 피츠버그대학 교수로 90년대 중반부터 웹기반 지능형 시스템을 발표하였고, 근래에는, 적응적 하이퍼미디어에 관한 논문을 많이 발표하고 있는 러시아 사람이다. 적응적 하이퍼미디어를 가장 정리한 논문으로 96, 2001 논문이 참고 되고 있다.

여러 관련 학회를 조직하였으며, 특정 응용 분야에 종속되지 않는, 영역 독립적인 적응적 하이퍼미디어 시스템을 연구하여, Hongjing Wu라는 박사과정 학생과 함께 AHAM 이라는 모델을 발표하였음. 같은 학교에 Geert-Jan Houben 교수도 같은 분야를 연구하며, 특히 XML 프리젠테이션 관련해서 최근 논문을 발표.

사용자 모델링 분야에 많은 논문을 발표한 사람으로 개인화(personalization)에 대한 새로운 개념과 도구를 발표하였으며, 독일에 대학과 GMD 연구소에 있다가 얼마전에 미국 대학으로 자리를 옮겼다. GMD에서 사용자 모델링을 연구하던 팀이 humanIT AG라는 벤처 기업을 설립하여, 주식 상장까지 하였다. 하이퍼미디어의 개인화 기술에 대한 대표적인 논문으로 Knowledge Engineering Review(2001)UMUAI(2001)에 싣린 논문이 참고가 된다.

이 팀은 암스텔담 하이퍼미디어 모델을 개발한 Lynda Hardman이 팀장으로, 현재 SMIL에 대한 국제적 연구를 주도하고 있으며, 멀티미디어를 포함한 동적 적응 하이퍼미디어를 자동적으로 생성해주는 Cuypers라는 시스템은 Jacco van Ossenbruggen의 2001년 박사 학위 논문으로 2002년에는 시맨틱 웹상에서의 스마트 스타일 레이어를 발표하였다. 이 팀의 Lloyd Rutlege가 하이퍼미디어에 대한 많은 사이트(Hypermedia Research Links) 정리해 놓았다.

사용자 모델링과 지능형 교육 시스템에서 학습자 모델링 분야에서 Stereotype Model 대한 활발한 연구와 학회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많은 논문을 발표하였다.(IJCAI95, ICCE97, ITS2000KeynotePPT)

1996년 A Glass Box Approach to Adaptive Hypermedia 이란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SICS내 HUMLE laboratory를 맡고 있으며, 사회학적 관점에서 하이퍼미디어의 네비게이션에 대해 연구하고 있음.

SETA라는 시스템으로 웹상의 상점(Web Stores)에서 스테레오타입 사용자 모델을 구축하고, 사용자에게 가장 알맞은 상품 추천, 카타로그 및 레이아웃 제공 등을 하며, 사용자와 상호 작용을 통해 사용자의 요구를 추적하는 기법을 수년간에 걸쳐 연구하고 논문을 발표함.

Adaptive Systems의 평가에 대해 박사 학위 논문을 쓰고, EASy-D(Evaluation of Adaptive Systems Database)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HTML 교육용 어댑티브 시스템을 개발해 적용하고 있다. 또한 2001년에 User Modeling 컨퍼런스에서 Workshop on Empirical Evaluations of Adaptive Systems을 주관하였다.

적응적 웹사이트(Adaptive Web Sites)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HTML로 된 컨텐츠에서 웹 사용자의 액세스 패턴으로부터 시스템이 자동 학습을 통해 개인화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연구하며, 개념적 클러스터링 마이닝이란 기법을 제안 하였음.

온라인마켓팅, 전자상거래, 영업, 웹개발, 시스템관리, 웹호스팅등의 전문업체에서 필요한 웹 사이트 트래픽 분석과 로그 파일 분석 소프트웨어이다. Trial 제품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두 회사가 합병해 있으며, 다양한 웹 분석 및 관리 제품들을 갖고 있으며, 로그 분석에서는 log analyzer라는 제품이 있다. Trial 제품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 지능형 하이퍼미디어(Intelligent Hypermedia)

1998년에 박사학위를 The Application of Neural Network and Fuzzy Logic Techniques to Educational Hypermedia 이란 교육용 하이퍼미디어에 뉴럴과 퍼지 기법을 적용한 논문으로 받았으며, 이후 몇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음.

CAMELEON이란 프로젝트를 통해 퍼지 이론을 적응적 하이퍼미디어에 적용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음.

1994년에 박사학위를 The Use of Intelligent Hypermedia in Architectural Design Environments - a Conceptual Framework 이란 논문으로 받음.

2001년에 Towards the Semantic Web: Knowledge Representation in a Dynamic, Distributed Environment 란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음.

· XML을 이용한 컨텐츠 구성 연구

XML을 이용한 하이퍼미디어는 메타데이터로서의 이용과 동적 적응에의 이용등이 주류이며 2000년부터 발표되기 시작하였고, 관련 논문들을 40편 정도 정리하여 논문 파일을 PDF로 올려놓았다.

· 협업 하이퍼미디어(Collaborative Hypermedia)

·         Starr Roxanne Hiltz, NewJersey Institute of Technology(NJIT)

DHM 프레임워크는 고급 하이퍼미디어 개발을 위한 객체 지향 환경으로, Dexter 참조 모델을 객체지향적 해석과 기능 확장을 하였다. 공유 자원(하이퍼텍스트)에서 비동기적 협력 작업과 링크의 관리를 지원한다. 이 프로젝트는 Kaj Gronbaek 교수가 이끌고 있으며, 그의 박사 논문은 1991년에 Prototyping and Active User Involvement in Systems Development: Towards a Cooperative Prototyping Approach 라는 논문으로 받았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Neils Olof BouvinAugmenting the Web through Open Hypermedia라는 박사 논문을 발표하였다.

· 하이퍼미디어 설계 방법론

이태리의 Franca Garzotto교수에 의해 93년에 ACM에 발표된 방법론으로 하이퍼미디어 설계에서 시스템적, 구조적 접근 방법론으로, OOHDM에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근래에는 하이퍼미디어의 유용성(Usability) 평가에 대해 깊은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1995년 Rossi의 박사학위 논문으로부터 시작된 OOHDM 방법은 하이퍼미디어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4단계(요구사항수집, 개념설계, 네비게이션설계, 추상인터페이스설계, 구현)에 걸쳐서 수행하는 설계 방법론으로 현재는 웹에 적용, UML 적용, 멀티미디어 적용등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뉴욕대학 정보시스템학과 교수인 Tom Isakowitz에 의해 발표된 RMM은 웹 기반 정보 시스템(WIS :Web-based Information Systems) 설계 및 개발자 지침을 제공하며, 관리의 효율성을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태리의 Stefano Ceri, Piero Fraternali 교수등에 의해 Esprit Project 지원하에 W3I3(WWW Intelligent Information Infrastructure) 부분에서 AutoWeb이 개발되었으며, 이는 HDM, OOHDM, RMM등 이전 연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AutoWeb을 발전시켜 WebML이 발표되었고, 데이터베이스 중심 웹 어플리케이션(Data intensive web applications) 설계를 위한 모델링 언어로 XML과 그래픽 표기법으로 정의되어 있으며, 개발 방법과 자동화 메커니즘 까지를 포함하고 있다. WebRatio라는 회사에서 관련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고 있다.

웹의 설계와 웹 유용성(얼마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가)에 대해 세계적인 석학으로, 많은 저술(논문, 책, 기사)과 발표를 하고 있으며, 그의 Designing Web Usability(2001)라는 책은 한국어를 포함 20여개 나라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웹 유용성에 대한 또 하나의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는 Usability First라는 사이트이다.

뉴저지공대(NJIT)의 교수로 하이퍼텍스트에서 관계성분석(RNA: Relationship Navigation Analysis)를 통해 정보간의 관계를 정형화해서 하이퍼텍스트 시스템 분석 설계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연구를 하고 있으며, Functionality에 대해 국제적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 DHE/DHymE (Dynamic Hypermedia Engine)이란 하이퍼미디어 엔진을 개발하여 여러 프로젝트에 이용하였다.

박사 학위를 Software Engineering for Adaptive Hypermedia Systems: Reference Model, Modeling Techniques and Development Process 이란 논문으로 받았으며, 적응적 하이퍼미디어 시스템을 UML등의 표준 표기법으로 설계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였음.

캐나다 Saskatchewan대학에서 Applying Patterns to Hypermedia Instructional Design(APHID) 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음. AHPID 를 Hypertext’2000에 발표함. 이후에 APHID에 학습자 모델을 추가하여 적응적 하이퍼미디어 시스템으로 확장한 APHID-2를 발표하였다.

하이퍼미디어 시스템에 소프트웨어 공학 기법을 적용하는 것을 주로 연구하며, 하이퍼미디어 어플리케이션의 동적 행위를 모델링 할 수 있는 Labyrinth 모델을 여러 논문을 통해 발표함. 이 모델은 특히 하이퍼미디어에 보안 관련 기능을 강조하고 있음.

· 하이퍼미디어 참조 모델

1990년 전까지 다양한 하이퍼텍스트 모델과 시스템이 발표되었으며, 이것들의 가장 큰 문제가 상호 연동성이 되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NIST 컨퍼런스가 열렸고, 여기서 발표된 대표적인 상호연동성을 위한 참조 모델이다. 앵커의 개념을 처음 도입한 모델이기도 하며, 이후 많은 하이퍼미디어 연구에 기초가 되었다. 90년에 NIST에서 발표한 자료94년에 CACM Vol.37, No.2의 덱스터모델 특집호 자료가 가장 많은 참고가 되고 있다.

페트리넷(Pertri-Net) 개념을 하이퍼미디어에 도입한 참조 모델로서 1988년부터 2사람의 학자가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으로, 89년 ACM에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이후 많은 논문들이 이 프로젝트를 통해 발표되었고, 현재는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모델에 이것을 적용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네델란드의 CWI라는 국가연구소  Multimedia and HCI연구팀에 Linda Hardman의 박사논문이기도 한 암스텔담 모델은 텍스터 모델에 멀티미디어 지원을 위한 채널 등의 개념을 추가하였으며, 90년대 멀티미디어가 대중화되면서 많은 참조가 되었다. 현재 이 팀에서는 SMIL에 대한 많은 연구가 발표되었으며, 멀티미디어와 하이퍼미디어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근래 하이퍼미디어시스템을 자동적으로 생성해주는 Cuypers라는 시스템을 발표하였다. 이 팀의 Lloyd Rutlege가 하이퍼미디어에 대한 많은 사이트(Hypermedia Research Links) 정리해 놓았다.

ACM의 Hypertext 컨퍼런스에 개방형 하이퍼미디어시스템 워크샾이 94, 96, 97, 98년등 계속 열렸으며 여기에서 발표된 논문들을 볼 수 있다.

영국에 있는 유명한 대학으로 여러 가지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Intelligence, Agent, Multimedia Research Group으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여러가지 새로운 기법들을 적용한 개방형 하이퍼미디어 시스템으로 Microcosm은 많은 참고가 되고 있으며, 차세대 분산 하이퍼미디어 시스템으로 Microcosn TNG를 발표하고 있다. 이 멀티미디어 그룹에서는 이외에도 개방형 하이퍼미디어 프로토콜, 분산 링크 서비스등에 대한 많은 연구와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 온라인 프로시딩